QUICK MENU
최근본상품

0

    prev
    /
    next

    TOP
    니체와 걷다
    "괴로운 일에서 일단 눈을 돌려서라도 지금을 제대로 즐겨야 한다. …솔직하게 웃고, 온몸으로 이 순간을 즐기자."
    브랜드
    프리드리히 니체 / 시라토리 하루히코
    번역작가 이신철

    쪽수 160 l무게 370 gl크기 142 x 210 mm
    발매일 2016년 07월 25일
    ISBN : 979-11-85306-30-8 03100
    대상 성인
    고객평가 0 건 ★★★★★ 0/5
    구매후기
    포토후기 250원 추가적립금,
    일반후기 100원 추가적립금,
    판매가
     12,000 
    회원 할인가 : 10,800
    적립금 5% 적립
    무이자할부
    자세히 보기
    무이자할부 카드안내
    3~12개월 5만원이상
    3~12개월 5만원이상
    3~12개월 5만원이상
    3~12개월 5만원이상
    3~12개월 5만원이상
    3~12개월 5만원이상
    3~12개월 5만원이상
    3~12개월 5만원이상
    배송 택배 1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
    제품안전인증 KC마크는 이 제품이 공통 안전기준에 적합하였음을 의미합니다.
    수량
    총 상품금액 12,000
    구매하기 장바구니 관심상품
    고객님이 좋아할 추천상품
    같이 본 상품
     6,000 
    (30%) 4,200
     15,500 
    (10%) 13,950
     19,500 
    (50%) 9,750
     15,500 
    (30%) 10,850

    글 작가 / 프리드리히 니체 Friedrich Nietzsche
    삼십 대 중반 십 년간 이어오던 교직 생활을 그만두었다. 스물다섯 살의 나이로 스위스 바젤 대학의 고전문헌학 교수가 되었지만, 건강상의 이유로 더는 일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이후 십 년 동안 그는 이탈리아, 스위스 휴양지 등지를 방랑하며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1883~1885), 『선악의 저편』(1886), 『힘에의 의지』(유고집) 등 현대 사상사에 길이 남을 저서들을 집필하게 된다. 토리노에서 발작을 일으켜 정신이상 증세를 보일 때까지 니체는 이러한 행보를 계속하였다. 『니체와 걷다』 속 글귀들은 하나같이 삶에 대한 절박한 의지와 각오, 열정을 드러낸다.

    원작엮은 / 시라토리 하루히코 白取春彦
    아오모리 시에서 태어났다. 베를린 자유 대학에서 철학, 종교, 문학을 공부했다. 기성관념에 사로잡히지 않은 명쾌한 철학과 종교 해설서로 정평이 나 있다. 주요 저서로 『초역 니체의 말』, 『비트겐슈타인의 말』, 『니체전시집』, 『헤세를 읽는 아침』 등이 있다.

    번역 작가 / 이신철
    철학박사. 연세 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건국 대학교 대학원에서 형이상학과 인식론, 헤겔 철학을 공부했다. 지은 책으로는 『진리를 찾아서』, 『한국철학의 탐구』, 『논리학』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니체사전』, 『현상학사전』, 『현대의 위기와 철학의 책임』, 『헤겔 이후』, 『청소년을 위한 철학 인터뷰』 등 다수가 있다.


    편집자리뷰
    철학자와 함께 걷는 유럽 풍경
    십 년 동안 대학 교수로 지내던 니체가 불멸의 철학자로 변모하게 된 시기가 있다. 『니체와 걷다』는 그 변화의 비밀이 여행이라는 걸 보여준다. 철학서이자 여행서인 이 책은 19세기 철학사상가 프리드리히 니체의 행적을 유럽 풍경과 그의 저작 속 명문으로 짚어나간다. 독일 나움부르크에서 시작되는 니체의 여정은 스위스의 아름다운 실바플라나 호수, 이탈리아 제노바의 불꽃놀이, 프랑스 니스의 아담한 풍경들로 이어진다.
    니체는 여행을 통해 자기 자신을 다시 발견한 사람이다. 스물다섯 살 어린 나이로 바젤대학 고전문헌학 교수가 되었지만, 건강상 이유로 1879년 십 년 동안이나 해온 일을 그만두어야만 했다. 그는 이후 십 년 동안 고향인 독일을 떠나 이탈리아, 스위스 등지를 여행했고 현대 철학사상사에 길이 남을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권력에의 의지』 『선악의 저편』 등의 저서를 집필하게 된다. 오랫동안 몸담은 곳에서 떠나 새로운 곳을 여행하며 느꼈을 정신적 약동, 아웃사이더로의 자유로움과 고독. 『니체와 걷다』는 이 시기의 니체를 바로 곁에서 느낄 수 있게 해준다.


    우리를 다시 걷게 하는 힘은 무엇일까?
    "솔직하게 웃고, 온몸으로 이 순간을 즐기자.", 『니체와 걷다』 속 니체는 일반적으로 알려진 것처럼 관념적이거나 심각하기만 한 철학자가 아니다. 그는 일을 사랑하고, 삶을 사랑하는 현실 속에 단단히 뿌리박은 살아있는 철학자로 자신의 인생철학을 전한다. 푸르고 싱그럽게 펼쳐진 스위스와 이탈리아의 풍경 위에서 “좀 더 기뻐하라.” “솔직하게 웃고, 온몸으로 이 순간을 즐기라.”고 삶의 기쁨을 말하고, “자기 영혼 속에 있는 영웅을 버리지 말라.”라며 어디에선가 꿈을 놓쳐버린 사람이 결국 이상을 품은 다른 이들을 비웃게 됨을 경고한다. 그래서 어떤 상황에서도 꿈을 버리지 않기를 당부하면서도, 어떤 성공이나 이상이 앞에 놓여 있더라도 휘둘리지 않고 우선 ‘자기 자신’을 살아가야만 ‘진짜’가 될 수 있다는 점을 동시에 이야기한다. 그가 생각하는 인간이란 우리가 품은 이상보다 큰 존재이기 때문이다.


    "당신이 지니는 힘은 상상하는 것 이상으로 크며, 당신은 아직도 더 멀리 갈 수 있다."
    여행을 통해 불멸의 철학자로 변모한 니체. 하지만 그도 한 인간으로 인생이라는 여정 위에서 우리와 똑같이 투쟁했다. 스무 살의 무용수 루 살로메를 사랑하게 되었지만 구혼했다 실패하기도 했고, 정력적으로 저서들을 집필하던 중 돌연 토리노에서 발작을 일으킨 후에는 정신이상 증세를 보이다 결국 정신병원에서 생을 마감하고 말았다. 『니체와 걷다』 속 글귀들은 하나같이 삶에 대한 절박한 의지와 각오, 열정을 드러내는 명문들로 이러한 니체의 인생을 이해할수록 더욱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책에는 독일을 비롯해 스위스, 이탈리아의 아름다운 풍광을 보여주는 사진은 물론 지도와 간략한 여행 노선 설명도 함께 실려 있어 여행지의 위치, 대략의 시간도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만일 오늘이 힘겹고 내일이 기다려지지 않는다면, 지금 하는 일이 지겹기만 하다면 잠시 여유를 갖고 니체와 함께 유럽을 걸어보면 어떨까? 당신도 깨어날 순간을 기다리는 당신 안의 초인을 만나게 될 것이다.




    교환/반품 방법

    고객센터 > 1:1게시판

    교환/반품 가능 기간

    교환, 반품은 배송완료 후 7일 이내, 상품의 경함 및 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발견 후 14일 이내에 신청가능

    교환/반품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반송료 고객 부담(별도 지정 택배사 없음)

    교환/반품
    가능안내

    상품이 파본/오발송/상태불량일 경우

    구매한 상품의 구성품이 누락된 경우(스티커, 세트, 사은품 등)

    잘못 주문했거나, 마음에 들지 않아 반품할 경우에는 수령일로부터 14일 이내에 도착이 가능해야 하며 상품에 손상이 없어야 가능.
    (이때 소요되는 경비는 본인 부담)

    기타, 상품의 교환, 환불 및 상품 결함 등의 보상은 재정경제부고시,소비자피해보상규정에 의함
    <자세히 보기>

    교환/반품
    불가안내

    상품에 손상이 갔거나, 비닐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이 포장에 훼손됐을 경우

    수령일로 14일이 지난 상품은

    비닐 포장이 뜯어져 있는 세트상품이나 만화책의 경우

    상품 포장시 반드시 관련 증정품 (패킹제공/출판사 등 추첨 증정품 포함)을 함께 보내 주셔야 환불 가능

    시간 경과에 따라 재판매가 어려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등의 상품은 이용권 등록 후 주문취소는 불가능 합니다.

    교환/반품 절차

    1) 고객문의 1:1 게시판을 통해 반품하실 도서명, 사유 작성 후 택배 및 기타 수단을 통해 발송

    2) 반품주소 : 경기 광주시 장지동 388-12번지 (주)예림물류유통

    3) 반품 도서의 주문번호와 환불 받을 계좌번호를 메모지에 적어 함께 동봉
    (메모가 있는 경우 보다 신속하게 반품 처리 가능)


    ※ 참고

    - 비닐 포장이 뜯어져 있는 세트상품, 만화책의 경우 반품이 불가

    - 상품 포장시 반드시 관련 증정품(패키지 제공/추첨 증정품 포함)을 함께 보내 주셔야 환불 가능


    1. 주문하신 물품의 총 결제금액이 15만원 이상 (환율의 변동에 따라 다를 수 있음) 이면 과부가세가 발생합니다. 관부가세는 고객님께서 부담하시는 금액으로 문자를 통해 입금내역이 발송되며 해당 관세사로 입금하시면 통관처리됩니다.

    2. 해외구매 특성상 주문에서 배송까지는 평균 10~15일이 소요됩니다. 간혹 현지 제품 수급에 따라 부득이하게 시일이 더 소요 될 수 있으니 구매시 좀 더 여유있게 주문하시길 권합니다.

    3. 해외 내수품인 관계로 A/S에 대해서는 별도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4. 해외배송 특성상 주문접수후 배송상태가 배송준비중으로 넘어간 경우 해외에서 국내로의 배송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배송준비중으로 배송상태가 넘어간 경우 취소및 반품이 불가하므로 이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5. 타 해외구매대행 사이트에서 주문하신 물건과 주문날짜가 겹치지않도록 주의해 주십시오. 통관날짜가 같을 경우 합산관세가 부가되게 됩니다.
    한 달간 가장 인기 있었던 상품

    책으로 여는 아이들의 더 큰 세상
    Enjoy Books!

    • 스마트베어

      스마트베어 스마트베어 카페 바로가기
    • NI BOOK

      NI BOOK 홈페이지 바로가기
    • 예림교육

      예림교육 홈페이지 바로가기 예림교육 구글 플레이 바로가기 예림교육 유튜브 바로가기
    • 종이 비행기

      종이 비행기 홈페이지 바로가기
    • 티웨이 항공

      티웨이 항공 홈페이지 바로가기
    • 티웨이 홀딩스

      티웨이 홀딩스 홈페이지 바로가기
    • 해여림 빌리지

      해여림 식물원 홈페이지 바로가기 해여림 식물원 카페 바로가기 해여림 식물원 블러그 바로가기
    회원님의 소중한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비밀번호를 주기적으로 변경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현재 비밀번호
    신규 비밀번호
    신규 비밀번호 확인
    6~20자, 영문 대소문자 또는 숫자 특수문자 중 2가지 이상 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