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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보판) Why? 인문사회교양 - 사이버 범죄 No.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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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 사회에서 가장 무서운 범죄, 사이버 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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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세준그림 윤현우
    감수자 정완 (경희대학교 법과대학 교수)

    쪽수 192 l무게 785 gl크기 188 x 250 mm
    발매일 2021년 2월 10일
    ISBN : 9788930239707
    대상 초등 전 학년
    교과연계
    ( 6-2 사회 ) 4. 변화하는 세계 속의 우리
    ( 4학년 도덕 ) 6. 함께 꿈꾸는 무지개 세상
    ( 5학년 도덕 ) 4. 정보 사회에서의 올바른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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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작가 / 박세준
    고등학생 때 소설 '이벨리아의 기사'를 출간하여 작가 생활의 첫걸음을 시작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수학별에서 온 수학고양이 슈슈', '축구 선수가 되고 싶어?', '나는야 어린이신문 기자' 등이 있습니다. 또 인터넷 만화 '미세스 선녀'의 스토리를 맡아 연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더욱 좋은 작품을 쓰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림 작가 / 윤현우
    1998년 학산문학사의 신인 만화 공모전을 통해 만화계의 말을 들여 놓았습니다. 어린이들에게 재미와 감도을 주는 만활르 그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만화로 쉅게 배우는 19X19단', '코믹 겟앰프드 2(전3권)', '퀴즈! 과학상식!'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감수 / 정완 (경희대학교 법과대학 교수)
    경희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법학박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미국 와이오밍대학교 로 스쿨 방문교수를 역임했고 현재 경희대학교 법학전문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며 사이버범죄연구 회장, 한국디지털포렌식학회 감사, 한국인터넷법학회 이사 등을 겸임하고 있습니다. 저서로는 <인터넷법> <사이버범죄론> 등이 있습니다.

    서술형 출제 / 반주원
    고려대학교 역사교육학과를 졸업했습니다. 메가스터디, 비타에듀, 비상에듀, EBS 사회탐구영역 강의를 했으며 입시타임즈 선정 전국 최고 사탐 강사 5안에 꼽히기도 했습니다. 현재는 (주)학생사랑의 대표를 맡고 있습니다.


    기획 의도 / 균형 잡힌 지식의 식단
    '인문학'은 인간과 문화에 대해 탐구하는 학문으로 인류가 쌓아 온 문화와 걸어온 발자취를 분석하여 비판적으로 깊이 생각해 보고 더 올바른 길을 찾아보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한마디로 인문학은 모든 학문의 기초로서 삶을 보다 가치 있게 만들고 세상을 똑바로 바라볼 수 있는 눈을 갖게 해 주는 학문이라 할 수 있지요. 정보 통신 산업을 비롯한 과학 기술의 발달로 우리의 생활 · 문화 전반에 걸쳐 조용하지만 혁명과 같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렇게 물질문명이 발달될수록 삶의 가치와 인간에 대한 성찰은 행복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합니다. 새로운 양식의 삶에 부합하는 철학과 가치는 인류가 쌓아 놓은 인문학적 성찰을 기반으로 할 때 더욱 풍요로워질 수 있지요. 그러하기에 그동안 실용 학문에 밀려 위기에 처해 있던 인문학 분야가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Why? 인문사회교양만화]는 철학 · 문학 · 언어학 · 종교학 · 예술 등의 인문학을 중심으로 일상생활과 밀접한 상식과 교양 분야의 다양한 주제를 다뤄, 지(知)와 덕(德)이 조화를 이룬 균형 잡힌 교양인으로 성장할 수 있게 기틀을 마련해 줍니다. 아울러 초등학교 교과 과정의 국어 · 수학 · 사회 · 예체능 과목에 대한 이해를 높여 학습 능력을 키워 줍니다.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고른 영양이 담긴 다양한 음식이 필요하듯 지식과 정보 역시 어느 한 쪽에 치우치지 않은 균형 잡힌 '식단'을 마련해 주어야 합니다. 이것은 교육의 궁극적 목표인 전인 교육의 출발점이기도 하지요. 균형 잡힌 지식의 식단, [Why? 인문사회교양만화]를 통해 폭넓은 배경지식과 교양을 두루 갖추고 가슴에 훈훈한 온기를 품은 21세기형 인재가 되기를 바랍니다.

    편집자리뷰 / 현대 사회에서 가장 무서운 범죄, 사이버 범죄!
    컴퓨터와 스마트폰, 태블릿 PC를 비롯한 첨단 정보 기기의 발달은 더욱 빠르고 편리해진 온라인 네트워크의 발달과 맞물려 사람과 사람 사이를 한층 더 가깝게 만들었다. 언제 어디에 있든 정보 통신망에 쉽게 접속할 수 있게 되었고, 다양해진 SNS 및 개인간 메신저 서비스는 자기 자신을 드러내고 다른 사람을 이해할 수 있게 했다. 비슷한 취미를 가진 사람들끼리 보다 활발한 활동을 할 수 있게 했고, 멀리 있는 사람과도 보다 쉽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게 해 주었다. 또래 집단끼리는 단체 메신저 서비스를 통해 보다 쉽게 서로를 위로하거나 이해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기도 했다. 그만큼 네트워크화된 세상은 개인의 삶에 깊이 파고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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