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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y? 인문사회교양 - 전쟁과 무기 No.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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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류의 역사를 이해하는 또 다른 실마리, 전쟁과 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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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항선그림 윤현우
    감수자 박용진(서울대학교 인문학연구원 교수)

    쪽수 184 l무게 711 gl크기 188 x 250 mm
    발매일 2014년 03월 30일
    ISBN : 978-89-302-3141-1 73500
    대상 초등 전 학년
    교과연계
    ( 6학년 도덕 ) 8. 모두가 사랑받는 평화로운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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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계에서 온 소년 꼼지 … 8
    무기의 탄생과 전쟁의 시작 … 18
    동서양이 최초로 맞붙은 페르시아 전쟁… 25
    알렉산드로스의 정복 전쟁 … 33
    한니발의 포에니 전쟁 … 41
    항우와 유방의 대결, 초한 전쟁 … 52
    을지문덕의 살수대첩 … 59
    십자군 전쟁… 69
    몽골 정복 전쟁… 77
    백 년 전쟁 … 85
    임진왜란… 93
    나폴레옹의 정복 전쟁 … 100
    미국 남북 전쟁 … 108
    제1차 세계 대전… 118
    제2차 세계 대전 … 128
    냉전과 6∙25 전쟁 … 143
    베트남 전쟁 … 152
    또 다른 전쟁, 테러리즘 … 159
    무기의 혁명, 군사 로봇 … 166
    꼼지의 선택 … 171

    글 작가 / 이항선
    2000년 주니어 챔프에 연재된 만화 '배드 헤이펀스'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각종 일러스트나 카툰, 스토리, 홍보 만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0학년 과학 교과서-갯벌' 외 4권, '과학 교과 주제 탐구Q-빛', '한국사 대 세계사', '똥이랑 공룡 가나다'를 그리고, 'Why? 공룡'을 썼습니다.

    그림 작가 / 윤현우
    1998년 학산문학사의 신인 만화 공모전을 통해 만화계의 말을 들여 놓았습니다. 어린이들에게 재미와 감도을 주는 만활르 그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만화로 쉅게 배우는 19X19단', '코믹 겟앰프드 2(전3권)', '퀴즈! 과학상식!'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감수 / 박용진(서울대학교 인문학연구원 교수)
    서울대학교 서양사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중세 프랑스사를 주로 연구하고 있으며, 현재 서울대학교 인문학연구원 HK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중세 유럽은 암흑시대였는가> <유럽 바로 알기>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기억의 장소(전5권)>가 있다.

    서술형 출제 / 반주원
    고려대학교 역사교육학과를 졸업했습니다. 메가스터디, 비타에듀, 비상에듀, EBS 사회탐구영역 강의를 했으며 입시타임즈 선정 전국 최고 사탐 강사 5안에 꼽히기도 했습니다. 현재는 (주)학생사랑의 대표를 맡고 있습니다.


    기획 의도 / 균형 잡힌 지식의 식단
    '인문학'은 인간과 문화에 대해 탐구하는 학문으로 인류가 쌓아 온 문화와 걸어온 발자취를 분석하여 비판적으로 깊이 생각해 보고 더 올바른 길을 찾아보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한마디로 인문학은 모든 학문의 기초로서 삶을 보다 가치 있게 만들고 세상을 똑바로 바라볼 수 있는 눈을 갖게 해 주는 학문이라 할 수 있지요. 정보 통신 산업을 비롯한 과학 기술의 발달로 우리의 생활 · 문화 전반에 걸쳐 조용하지만 혁명과 같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렇게 물질문명이 발달될수록 삶의 가치와 인간에 대한 성찰은 행복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합니다. 새로운 양식의 삶에 부합하는 철학과 가치는 인류가 쌓아 놓은 인문학적 성찰을 기반으로 할 때 더욱 풍요로워질 수 있지요. 그러하기에 그동안 실용 학문에 밀려 위기에 처해 있던 인문학 분야가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Why? 인문사회교양만화]는 철학 · 문학 · 언어학 · 종교학 · 예술 등의 인문학을 중심으로 일상생활과 밀접한 상식과 교양 분야의 다양한 주제를 다뤄, 지(知)와 덕(德)이 조화를 이룬 균형 잡힌 교양인으로 성장할 수 있게 기틀을 마련해 줍니다. 아울러 초등학교 교과 과정의 국어 · 수학 · 사회 · 예체능 과목에 대한 이해를 높여 학습 능력을 키워 줍니다.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고른 영양이 담긴 다양한 음식이 필요하듯 지식과 정보 역시 어느 한 쪽에 치우치지 않은 균형 잡힌 '식단'을 마련해 주어야 합니다. 이것은 교육의 궁극적 목표인 전인 교육의 출발점이기도 하지요. 균형 잡힌 지식의 식단, [Why? 인문사회교양만화]를 통해 폭넓은 배경지식과 교양을 두루 갖추고 가슴에 훈훈한 온기를 품은 21세기형 인재가 되기를 바랍니다.

    편집자리뷰 / 인류의 역사를 이해하는 또 다른 실마리, 전쟁과 무기
    전쟁은 국가나 민족, 정치 단체 같은 집단 사이에 벌어지는 무력 충돌을 말한다. 전쟁의 원인은 영토 · 식량 ∙ 자원 ∙ 노예 ∙ 종교 ∙ 사상 ∙ 이념 등 다양한데, 인류의 역사만큼이나 전쟁의 역사도 무척 오래되었기 때문에 어떤 학자들은 '인류의 역사는 곧 전쟁의 역사'라고 말하기도 한다. 실제로 인류 역사를 통틀어 전쟁이 없었던 기간은 300년이 채 되지 않는다고 하니 그동안 세계 곳곳에서 얼마나 많은 전쟁이 벌어졌으며 그 전쟁들이 인류사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쳤을지 짐작할 수 있다.전쟁에는 대부분 엄청난 희생이 뒤따른다. 수많은 목숨이 사라지고 오랜 시간 가꾸어 온 문명이 파괴되며 경제는 그대로 멈춰 선다. 심지어 전쟁이 남긴 아픔과 고통이 후대까지 대물림되기도 한다. 이렇듯 전쟁은 세상에서 사라져야 마땅한 존재이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우리는 전쟁에 대해 잘 알아야 한다. 질병으로부터 살아남기 위해 질병을 연구하는 것처럼, 전쟁의 속성을 자세히 알지 못하면 평화도 실현할 수 없기 때문이다.[Why? 전쟁과 무기]편에서는 세계사의 흐름을 바꾼 큰 전쟁들과 이러한 전쟁의 판도를 뒤집은 무기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었다. 더불어 전쟁의 원인은 무엇이었고 결과는 어떠했는지도 균형 잡힌 시각으로 소개했다. 이 책은 미래를 이끌어 갈 독자들에게 평화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한편 인류 문명과 국제사회, 역사를 이해하는 또 다른 실마리를 제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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